Welcome Message

환 영 사

 

존경하는 한국광학회 회원 여러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제33회 정기총회 및 2022 동계학술발표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에게 한국광학회 임원진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오랜만에 과학기술의 중심인 대덕연구단지에서 개최되며, 위드 코로나 전환으로 일상을 많이 회복하면서 회원여러분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어 더욱 기쁘게 생각합니다. COVID-19를 떨쳐버리고 우리의 학회 활동을 활발히 하도록 다양한 특별 세션과 OptoWin 2022 광산업전시회를 함께 준비하였으니 회원님의 많은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최신 광학 및 광기술의 추세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총회 초청 강연과 분과별 특별 세션, 그리고 산학협력프로그램에 의한 단기강좌 등 매우 적합한 발표를 마련하였습니다. 광학 및 광기술 분야의 최고의 연사님들을 모셔서 회원님들의 최신정보 획득과 산학연 협력 등 학술활동에 큰 도움이 되도록 조직위원회와 프로그램위원회에서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학술발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고도경 조직위원장님, 최현용 프로그램위원장님, OptoWin의 김장선 수석 산학협력 이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분과위원장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우리 광학회 발전을 위하여 흔쾌히 수락해주신 초청 연사님과 모든 발표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광학회는 COVID-19로부터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정부의 안전 수칙을 매우 엄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대전 컨벤션센터 공간을 넓게 확보하여 충분한 간격으로 발표장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과학기술의 도시 대전에서 다 함께 학술발표회를 즐길 수 있길 바랍니다.

 

2022년 새해 임인년이 회원여러분의 학문과 사업에 큰 발전을 이룩하시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한국광학회 회장 이 윤 우

 


 

초대의 글

 

존경하는 한국광학회 회원 여러분,

 

한국광학회 2022년 동계학술발표회가 2월 16일(수)~18일(금)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됩니다. 지난 2년간 전 세계를 강타한 COVID-19의 확산으로부터 벗어나 좀 더 자유로워진 새로운 일상을 기대하고 있는 시점에서 드디어 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전면적인 대면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으니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요청드립니다.

 

현재의 국가 산업기반을 받혀주고 미래의 초연결, 초지능사회를 선도하는 광학 및 광기술 분야의 최신 연구결과가 많은 국내외 석학들을 통하여 이번 학술대회에서 많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광과학 및 리소그래피 분야의 Tutorial session과 5개의 특별세션을 구성하여 아주 다양한 광학 및 광기술분야의 최신 연구동향을 파악하고 토론할 수 있는 풍성한 자리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30개 업체가 참여하는 Optowin 2022 광산업전시회도 학술대회장에 같이 마련되어 있어서 연구 부품/장비를 직접 보시고 상담을 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2021년 하계학술발표회는 COVID-19 상황 속에서 대면/비대면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하여 최근 들어 가장 많은 495편의 논문 발표와 877명의 참가자 수를 기록하는 대성황을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2년도 동계학술대회를 더욱 내실있게 준비하였습니다. 본 학술대회는 모든 학술대회 조직위원과 프로그램 위원, 학회 사무국 직원님들, 그리고 초청강연을 수락해주신 연사분들의 도움으로 마련되었으며 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학회준비를 지켜보시며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신 이윤우 한국광학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임인년 새해에는 우리 광학계도 이번 한국광학회 2022년 동계학술발표회를 계기로 COVID-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 정상적인 학술정보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회원여러분들의 각별한 성원과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광학회 2022년 동계학술발표회

조직위원장 고도경